-
- ▲ 왼쪽부터 정호영대표, 김형숙처장.ⓒ대전상의
한국수자원공사는 ㈜삼진이앤아이와 ‘웹기반 상수관망 운영시스템’ 기술이전 협약을 19일 체결했다.20일 대전상의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는 부산 벡스코 ‘2026 워터코리아’ 현장에서 ‘water-NET’은 실시간 수압·유량 분석과 사고 대응 시나리오 제공이 가능한 지능형 플랫폼을 통해 관망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는 삼진이앤아이와 협약을 맺었다.정호영 삼진이앤아이 대표는 “K-water의 검증된 기술력은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줄 수 있는 강력한 자산”이라며 “현장 노하우에 디지털 기술을 입혀 물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김형숙 처장은 “공사가 보유한 초격차 기술을 민간에 개방함으로써 국내 물 기업이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협약의 의의를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