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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의학과 최미영 교수,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 선임
충북대 의과대학 최미영 안과 교수가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제18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7일 밝혔다.임기는 오는 2028년 3월 11일까지 2년이다.최미영 교수는 학회를 이끌며 소아 안질환 연구와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소아·청소년 근시 예방 및 관리 연구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최미영 교수는 “우리 학회가 미래 세대 양성과 학회 주도의 협력 연구 확대, 국제 학회와의 교류 강화를 통해 글로벌 학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소아청소년 근시 연구를 강화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위한 공중보건 정책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985년 창립된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는 사시, 약시, 굴절이상, 선천성 안질환 등 소아 안과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를 연구하며 소아·청소년의 시력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학술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