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의정활동·청년정책 등 지방의회 역할 논의
-
- ▲ 충주시의회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10일 개최한 포럼에 참헉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주시의회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10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지방의회의 비전이 도시의 미래를 바꾼다’는 테마로 충주시 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는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을 비롯, 박해수·정용학·이두원 시의원과 학계 인사, 공무원·시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 강화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 실천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포럼은 ‘데이터·AI 기반 지방의회와 지역 청년정책 방안’, ‘행정통합과 인구감소 위기 속 지방의회의 역할’, ‘충북특별자치도 시대, 충주시의회의 역할 재정립’을 내용으로 주제 발표와 패널들의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김낙우 의장은 “지역의 경쟁력은 지방의회의 비전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충주의 발전과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