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개발공사 임직원들이 5일 경칩을 맞아 플로깅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개발공사 임직원들이 5일 경칩을 맞아 플로깅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새싹과 생명을 보호하며 봄 농사를 준비하는 ‘경칩’을 맞아 충북개발공사 임직원들이 경칩을 맞아 플로깅 봉사활동을 펼쳤다.

    충북개발공사 임직원 50여 명은 5일 오전 공사 사옥 ‘청명원’과 청주 상당공원 일대에서  1시간 여에 걸쳐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의 환경정화를 했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경칩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2025년부터 청주시 공원 돌보미로 지정되어 상당공원과 사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 실시하며 지역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