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도내 유일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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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군 청사 전경
증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민선 6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기초 226)를 대상으로 실시 됐으며, 증평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지방정부 혁신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 체감도 조사를 병행해 이뤄진다.올해는 소통과 협력, 인공지능(AI), 디지털 혁신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군은 △기관장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재영 군수는 “혁신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며 “앞으로도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현장 중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