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교육감 "현장 변화 책임지는 동반자 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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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일자 승‧전직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식. ⓒ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은 24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3월 1일 자로 승진·전직하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이번 임명장 수여 대상자는 장학관·교육연구관 28명, 교(원)장 54명, 공모교장 1명, 교(원)감 64명, 신규 수석교사 4명, 신규 교육전문직원 25명 등 모두 176명이다.수여식에선 새 직위에 임용되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윤건영 교육감은 "오늘의 임명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학생의 성장을 위해 고민하고 학교의 변화를 위해 묵묵히 실천해 온 노력에 대한 감사와 신뢰의 표현"이라며 "새로운 자리에서 충북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세우고, 현장에서 그 변화를 책임 있게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우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N분의 1' 책임과 권한을 지닌 충북교육의 동반자"라며 "서로를 보완하고 지지해 여러분의 걸음이 충북교육 변화를 이끄는 든든한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