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9일까지 진행
  • ▲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
    ▲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
    최재형 보은군수가 "현장에서 듣는 군민의 목소리가 보은의 미래를 만든다"며 11개 읍·면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듣는 현장 소통에 나섰다.

    최 군수는 2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관내 11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군수 읍·면 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군수가 직접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정책 제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개방형 간담회로 운영돼,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최 군수는 방문 기간 민선 8기 슬로건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실현을 위한 주요 군정 추진 상황과 핵심 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최 군수는 "현장에서 듣는 군민의 한마디 한마디가 보은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체감도 높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읍·면 방문 일정은 △2월 23일 회인면·수한면 △2월 25일 산외면·내북면 △2월 26일 삼승면·탄부면 △2월 27일 마로면 △3월 3일 회남면 △3월 4일 속리산면·장안면 △3월 9일 보은읍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