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선언…인권존중 조직문화 정착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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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기업진흥원이 개원 25주년을 맞아 12일 인권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 ⓒ충북기업진흥원
충북기업진흥원은 개원 25주년을 맞아 1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선포식을 열고, 인권존중 가치를 경영 전반에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공공기관으로서 인권 보호와 존중의 책임을 재확인하고, 인권경영을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선 인권경영 선언문 낭독과 함께 임직원 모두가 인권침해 예방과 보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신형근 충북기업진흥원장은 "개원 25주년을 맞아 인권존중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인권경영을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