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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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사랑카드. ⓒ괴산군
충북 괴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괴산사랑카드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군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설 명절맞이 추가 할인 기간'을 운영, 기존 10%였던 할인율을 15%로 높인다.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과 카드 또는 모바일 앱 결제 시 5% 캐시백을 추가 지급하는 방식이다.예를 들면 10만원 충전 시 9만원만 결제하고, 사용 후 5000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아 실질 15% 혜택을 누릴 수 있다.단, 지류 상품권은 기존 10% 할인만 적용되며, 민생안정지원금·공익수당·전입지원금 등 정책수당 결제분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100만원, 보유 한도는 200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이혜연 군 경제과장은 "이번 혜택이 군민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