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접수·현장 안내·기관 지원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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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신청 접수 자원봉사자. ⓒ옥천군
충북 옥천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신청률에서 10개 대상 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를 입증했다.11일 군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옥천군 신청률은 다른 시·군을 압도하며 민·관 협력의 성과로 평가된다.군은 주민 편의를 위해 주말에도 신청 접수 창구를 열고 안내 체계를 사전 정비하며 행정적 지원을 강화했다.현장에선 자원봉사자들이 주민에게 제도를 안내하고 신청 절차를 도우며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주말 운영, 기관·단체의 협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