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객·지역 주민 이용 가능…사전 확인 후 주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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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교육청 전경. ⓒ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도내 학교와 교육기관 318여 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주차장 개방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각 기관별 개방 일시와 시간은 다를 수 있다.무료 개방 대상 주차장 정보와 운영 시간은 △공유누리 △공공데이터포털 △네이버 지도·카카오·티맵·아이나비에어·현대차 내비게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연휴 기간 주차장은 귀성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으며, 시설물 훼손이나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긴급 상황 대비 연락처 기재 등 이용 수칙 준수가 요구된다.충북교육청 관계자는 "명절 기간 주택가 주차난을 완화하고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오고 있다"며 "올해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