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개 사업장 방문…추진 상황 점검·현장 소통 강화
  • ▲ 이수현 충북 괴산군 부군수가 지난 9일 군정 주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괴산군
    ▲ 이수현 충북 괴산군 부군수가 지난 9일 군정 주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괴산군
    충북 괴산군 이수현 부군수가 군정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보에 나섰다.

    괴산군은 이 부군수가 오는 12일까지 4일간 군정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살피고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부군수는 지난 9일 조령4관문 하늘숲정원 조성사업장을 시작으로 연풍면 도시재생사업, 박달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 산촌청년공동체 활성화센터, 탄소흡수원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쌍곡계곡 둘레길 조성사업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어 추가 일정에서는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 괴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사업, 괴산아트센터 조성사업,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 등 30여 개 사업장을 점검한다.

    이 부군수는 각 사업 현장에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아울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이수현 부군수는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이 신속하고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