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동계학술대회서 연구 성과 인정
  • ▲ 장수미 청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청주대
    ▲ 장수미 청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청주대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사회복지학과 장수미 교수가 최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장 교수는 '호스피스 사회복지 실천의 성과와 장벽: 질적연구(Achievements and Barriers in Hospice and Palliative Social Work Practice: A Qualitative Study)'를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해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학회 측은 "장 교수의 연구가 호스피스 사회복지 현장의 실제 성과와 한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호스피스 완화의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현재 사회복지사는 호스피스 팀의 법정 필수 인력으로서 초고령사회에서 존엄한 죽음과 생애 말기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돌봄 계획 수립과 사별 가족 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