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기간 3년까지 확대… 장기근속·지역 정착 기반 강화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 근로자중 기업당 5명 월2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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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기업진흥원 재직 청년근로자 근속지원사업 모집 공고 포스터.
충북기업진흥원이 인구감소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재직 청년근로자 근속지원사업’ 신규 참여자를 선발한다.지원 대상은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군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근로자로, 정규직으로 1년 이상 근무 중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청년근로자에게는 1인당 월 20만 원씩 최대 3년간 총 720만 원의 근속지원금이 지급된다.지난해와 달리 지원 기간을 최대 3년까지로 확대, 청년의 장기근속과 지역 정착을 보다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도록 개선됐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