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장·산업경제위원회 잇따라 현장 방문
  • ▲ 김꽃임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이 9일 충북 제천 영육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도의회
    ▲ 김꽃임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이 9일 충북 제천 영육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도의회
    충북도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잇따라 방문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의영 충북도의회 부의장은 9일 설 명절을 맞아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에버그린사회복지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 부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도 도내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꽃임)는 도내 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위원회를 대표해 김꽃임 위원장(제천1)과 이옥규 부위원장(청주5)은 이날 제천 영육아원과 청주 충북육아원을 각각 방문했다. 또 박경숙 의원(보은)은 지난 6일 보은 대청댐노인복지관을 찾아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의회가 앞장서 취약계층을 살피고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