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단기사업 성과 기반… 상반기 ‘무심천 수변 문화공간’ 마무리중기사업중 '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상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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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심천 미호강 친수공간 조성사업 조감도.
청주시가 올해 무심천과 미호강 일대를 중심으로 수변·문화공간 조성 등 11개 중기사업을 본격 추진, 시민 일상 속 쉼표가 되는 하천 친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그동안 청주시는 3년 여 동안 무심천과 미호강을 중심으로 단기 사업을 추진하며 하천 친화 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왔다.
무심천에서는 △방서교 일원 음악분수대 신설 △청주대교 수경시설 개량 △모충교 환경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 △물놀이장·썰매장 조성 △무심천 꽃길 조성 및 도로표지병 설치 △피크닉존 조성 등 6개 사업을 추진했다.미호강에서는 △미호강 생태공원 편의시설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무심천 수변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펼쳐 단기 핵심 과제을 모두 마무리 하고, 중기 추진사업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11개 사업 중 첫 시작은 ‘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이다.
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은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서교 음악분수대와 조화를 이루는 다목적 광장 등 친수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