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경영 실천…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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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임직원과 입주기업 직원들이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을 하고 있다. ⓒ충북TP
충북테크노파크는 4일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임직원과 입주기업이 함께하는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감 등 감염병 조기 유행과 헌혈 참여 감소로 심화된 동절기 혈액 부족 상황에 대응하고, 응급 환자 진료 차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에는 충북테크노파크 임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탰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번 헌혈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 실천 차원에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했다는 설명이다.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임직원과 입주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생명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ESG 가치에 기반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대표 혁신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