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to 청주’ 공예확산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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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학교 정문.
청주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6년 예술대학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이에 따라 청주대 산학협력단은 올해 1년 동안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총 1억 4,900만 원을 지원받는다.이번 프로젝트는 공예디자인학과 조성호 교수가 총괄책임자로 ‘청주 to 청주’ 공예 확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문화예술진흥기금 공모사업인 ‘2026년 예술대학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은 예술대학(원) 소속 예비예술인의 현장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정기 지원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전국 39개 대학이 신청한 가운데 청주대학교를 포함한 21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한편 청주대는 공예디자인학과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세 번째로 선정돼 최다 선정 횟수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해에는 연극학과가 선정되는 등 예술대학 전반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