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양수건설소, 곶감축제 현장서 상생 홍보·구매 활동하성건설 김종원 대표, 학산면 취약계층에 성금 기탁
  • ▲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가 2026 영동곶감축제 기간 축제장을 찾아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영동군
    ▲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가 2026 영동곶감축제 기간 축제장을 찾아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영동군
    지역 축제와 이웃 돌봄을 매개로 한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인의 나눔 실천이 충북 영동에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3일 영동군은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가 2026 영동곶감축제 기간 축제장을 찾아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임정묵 소장과 직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군민과 관람객에게 홍보 기념품(핫팩 2000개, 무릎담요 500개)을 배부하며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알렸고, 현장에서 곶감 등을 구매하며 상생 실천에 나섰다. 

    이 같은 활동은 지역사회로부터 꾸준한 지역 상생 노력이라는 평가와 함께 호응을 얻었다.

    임정묵 소장은 “영동군의 대표 행사인 곶감축제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하성건설 김종원 대표가 학산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동군
    ▲ ㈜하성건설 김종원 대표가 학산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동군
    같은 날, 충북 영동군 학산면에서는 ㈜하성건설 김종원 대표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학산면 맞춤형복지사업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종원 대표는 수년간 지역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신미자 학산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종원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양수건설소와 학산면사무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