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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8일 은산면 가중리 은산2산업단지에서 열린 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식에서 박정현 군수 등 참석자들이 시샵을 하고 있다.ⓒ부여군
충남 부여군은 지난 28일 은산면 가중리 은산2산업단지에서 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군수와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기업인,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공동기숙사는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22실 규모로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군은 기숙사 완공으로 근로자 주거 안정과 기업 인력 수급,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현 군수는 "근로자와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정주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