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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청 모습.ⓒ홍성군
충남 홍성군은 올해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0.22% 상승해 충남 평균 상승률 1.48%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고 22일 밝혔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선정한 전국 약 50만 필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사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하는 토지 가격이다.홍성군은 지난해와 동일한 3344필지를 표준지로 유지했으며, 지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형질 변경이 확인된 52필지를 새 표준지로 교체했다.공시지가는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3일 결정·공시된다.부동산 공시가격은 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한 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