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당 최대 1500만원 사업화 자금 지원교육·진단·전담 컨설팅 연계, 실질 경쟁력 강화
  • ▲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내 홍보물.ⓒ대전관광공사
    ▲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내 홍보물.ⓒ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가 대전·세종 관광기업의 디지털 체질 개선에 나선다.

    특히 지역 관광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24일 공사는 내달 20일까지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 5개 기업에 총 6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전·세종 소재로 ‘관광진흥법’에 따라 3년 이상 관광사업을 운영 중인 개인·법인사업자다.

    선정 기업은 최대 1000만~1500만원을 지원받는다.

    기업별 디지털 역량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 수도권 시장 트렌드 교육도 함께 제공해 현장 중심의 사업 고도화를 유도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 관광공사 및 대전 세종관광기업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사장은 “대전·세종 관광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