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 계획도.ⓒ논산시
    ▲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 계획도.ⓒ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며, 내동공원과 마산근린공원 등 2곳에 조성된다. 

    맨발걷기길과 함께 세족시설, 벤치 등 편의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3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4월 착공해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이 반영된 사업인 만큼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