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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청 모습.ⓒ청양군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공직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보호·지원제도'를 대폭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군은 사전 컨설팅 제도와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 제도를 적극 활용해 공무원의 법적·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감사나 징계 우려 없이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 적극 행정으로 성과를 낸 우수공무원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근무평정 가점, 성과 등급 부여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해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이 같은 노력으로 군은 충청남도 적극행정 평가에서 2022년 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적극행정 우수사례집 '함께 만든 청양의 오늘'을 발간해 성과를 공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돈곤 군수는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는 적극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