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6개 중 20곳 선정…지역 연계 청소년활동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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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모습.ⓒ세종시
세종시는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청소년수련관 부문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며 운영·관리, 청소년 참여, 활동 프로그램 등 시설 운영 전반을 평가한다.올해는 전국 206개 청소년수련관 중 20곳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센터는 양질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활동 모델 구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환경·문화·미래기술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그램과 지역 학교·관계기관과의 협력 활동이 우수 성과로 인정됐다.개관 5주년을 맞은 센터는 앞으로도 세종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는 역할에 힘쓸 계획이다.안종배 센터장은 "이번 선정은 청소년과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공간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