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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청 모습.ⓒ논산시
충남 논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기술 영농 보급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경쟁력과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생산·가공·저장·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올해는 지도정책과, 융복합지원과, 기술보급과 등 3개 부서에서 총 75개 사업 15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62억7250만 원이다.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며 해당 작목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으로, 시범효과 확산이 가능한 농가와 단체를 우선 선정한다.신청서는 논산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내려받아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부서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선정은 현지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첨단농업 기술 보급을 통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기술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