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기 산학협력단장 “학생창업기업 시장 안착 지속적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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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양대가 지난 6일 글로컬캠퍼스 학생창업관에서 학생창업기업 써비와 ㈜예현마케팅, ㈜뷰티스킨이 남성 화장품 ‘네이처로사’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건양대
건양대학교 학생창업기업 써비(Cirvi)가 전문 기업과 손잡고 남성용 올인원 화장품 ‘네이처로사’의 마케팅에 나선다.건양대는 지난 6일 글로컬캠퍼스 학생창업관에서 학생창업기업 써비와 ㈜예현마케팅, ㈜뷰티스킨이 남성 화장품 ‘네이처로사’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네이처로사’는 스킨과 로션을 하나로 결합한 남성용 올인원 제품으로, 유칼립투스잎 추출물과 붉나무 추출물 등을 함유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주름 개선과 미백, 보습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써비 대표 오원비 씨는 글로벌경영학과 4학년 재학생으로, 실전창업 수업과 글로컬대학사업 지원을 통해 제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협약에 참여한 예현마케팅과 뷰티스킨은 각각 마케팅·유통과 화장품 제조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학생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오원비 대표는 “전문 기업과 협업하게 돼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이후기 산학협력단장은 “학생창업기업이 실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