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이어 기술력 공식 인정
  • ▲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 홍보 이미지.ⓒ애터미
    ▲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 홍보 이미지.ⓒ애터미
    애터미는 건강식품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IR52 장영실상은 신기술 제품 개발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이다. 

    이번 수상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2024) 선정과 한국식품연구원 특허기술상 금상(2022)에 이은 성과로, 애터미의 발효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해당 제품은 노니 발효에 최적화된 7종 복합유산균과 바이오컨버전 기술을 적용해 1440시간 발효·숙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노니 특유의 쓴맛과 강한 향을 개선하고, 기능성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료는 인도네시아 자바섬 애터미 전용 유기농 농장에서 재배한 노니만을 사용하며, 국내 입고 후에는 DNA 검사와 463종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거친다. 

    전 공정 자체 관리 시스템을 통해 품질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이 제품은 면역 증진과 항산화, 피로회복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관련 연구 결과를 SCI급 논문과 국내외 특허로 축적해 왔다. 

    현재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20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제품을 개발한 애터미오롯 나임정 연구소장은 “장시간 발효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 역량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며 “바이오컨버전 기술 기반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R52 장영실상 시상식은 오는 4월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