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란’으로 번진 대장동 항소 포기 평검사부터 검사장까지 집단 반발7800억대 대장동 범죄수익, 민사로 환수? 법조계 “입증 어려워져”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감정평가 돌입… 12월 초 최고가 입찰 공고천안자원순환시설 화재 10시간여 만에 진화…충북마라톤대회서 20대 트럭에 치어 뇌사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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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태안 마도 해역에서 새롭게 발견된 침몰선 흔적이 발견됐다. 펄 속에서 청자 다발과 목재 선체 조각, 닻 등이 확인돼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선박고 청자는 고려·조선시대 연안 뱃길 난파선으로 추정돼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TV 조선뉴스 캡처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청자 87점·닻·볍씨 등 발견… 내년 본격 발굴 조사 추진충남 태안 마도 해역에서 고려시대에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의 새로운 흔적이 발견됐다. 청자 다발 2묶음 87점과 나무 닻, 볍씨, 선체 조각 등이 수중 조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청자의 제작 시기는 1150∼1175년경으로 추정돼 기존 마도 1∼4호선보다 침몰 시기가 이를 수 있다. 연구소는 내년 정밀 발굴 조사에 착수해 실제 선박 유무와 역사적 의미를 규명할 계획이다.◇‘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 檢 조직 반발·정치권 공방 정면충돌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가 내부 검찰 반발로 번지며 평검사부터 검사장까지 이례적 집단 이견이 표출되고 있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은 항소 책임론과 정치적 압박 속에서 사퇴를 고심하며 “검사가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다”고 토로했으며, 정성호 법무장관이 항소 신중론을 전달한 정황과 법무부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며 ‘윗선 개입’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경법 배임 무죄가 유지될 경우 이재명 대표 관련 추가 수사·재판에도 직접적 영향이 예상되며 정치권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다음은 2025년 11월 11일 자 신문의 헤드라인 뉴스다.[정치·사법 이슈 / 대장동·검찰 논란]–검찰 요직에 ‘李 변호인’ 출신 13명… 권력 사유화 논란 [조선일보]한동훈 “대장동 추징금 문제없다? 정성호, 국민 상대로 사기” 발언 등 與·野 공방 격화–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 평검사부터 검사장까지 집단 반발 [조선일보]與 “친윤 검찰 항명 프레임” vs 野 “윗선 개입 여부 밝혀라”–노만석 “하루 이틀만 더 시간 달라”… 항소 포기 책임론에 사퇴 고심 [중앙일보]“검사 아닌 인간 노만석으로 살고 싶다” 연차 사용하며 고뇌–‘항소’ 보고에 정성호 “신중히 판단” 두 차례 언급 [동아일보]檢 “마감 당일 법무부서 ‘항소 말라’ 전달받았다는 보고 있었다”–대장동 7800억 범죄수익, 민사로 환수 가능? 현실성 논란 [중앙일보]법조계 “특경법 배임 무죄 영향… 입증 부담 더 커져”[국정·행정 / 정부·정책 동향]–대통령 집무실, 내달 8~14일 ‘청와대’로 이동… 집무 공간 재배치 [중앙일보]–정부, AI 인재양성 1.4조 투입… 5.5년 ‘학사→박사’ 초고속 과정 추진 논란 [동아일보]학계 “깊이 없는 인재 양산 위험… 과거 정책 되풀이”–與, 지방선거 경선에 ‘결선·선호투표제’ 검토 [동아일보]민주당은 충청권 최고위 투어… 주가조작·강력범죄자 공천 배제[경제·사회 / 민생·시장 이슈]–‘에르메스 가방·황금열쇠·현금뭉치’ 보관한 체납자 18명… 18억 압류 [조선일보]국세청·지자체 합동 추적 수색–위메프 ‘미정산 대란’ 끝내 파산… 내년 1월 채권자집회 거쳐 청산 [매일경제]–자영업자 폐업공제금 올해 1조1879억… 사상 최대 전망 [매일경제]10명 중 7명 “경영 상황 악화”–탄소감축 ‘직선형 강제’… 기업 부담·전기료 상승 압박 커져 [한국경제]발전 유상할당 5배 확대 → 산업·가정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 -
-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0일 충북도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이어 청주공항과 SK하이닉스를 방문, 현장을 살폈다. 장 대표는 “충청은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충북은 균형 발전과 미래 산업의 중심”이라며 “특히 청주국제공항의 역할에 주목해야 한다. 청주공항은 수도권의 항공 수요를 분산시키는 것은 물론 행정수도를 완성하는 국가 균형 발전에 중요한 거점이 돼야 하고 청주공항의 인프라 확충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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