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부터 선착순 접수… 자택에서도 영어독서 진단 가능
  • ▲ 영어진단 119 정기회원 모집 포스터.ⓒ천안시
    ▲ 영어진단 119 정기회원 모집 포스터.ⓒ천안시
    천안시 청수도서관(관장 문현주)은 오는 7월 2일부터 영어 독서 진단 프로그램 ‘영어진단 119’의 하반기 정기회원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영어진단 119’는 영어 레벨 테스트인 SR(Scholastic Reading) 테스트와 독후 이해도 점검을 위한 AR(Accelerated Reader)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의 영어 독서 수준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도서를 선택·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정기회원으로 신청할 경우 자택에서도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비회원의 경우 도서관을 방문하면 누구나 현장에서 테스트를 체험해볼 수 있다.

    하반기 정기회원 신청은 7월 2일 오후 2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어진단 119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영어 독서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꾸준한 독서를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