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5년간 국가시험 응시 자격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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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문화대 교수ㆍ학생들이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프로그램 평가 인증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백석문화대
백석문화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가 한국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원이 주관한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프로그램 평가·인증’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6년 3월 1일부터 2031년 2월 28일까지 5년간 인증을 획득했다.이번 인증은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과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제도로, 해당 인증을 받은 대학의 졸업생만이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이 제도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되며, 학과의 교육과정 운영과 실무 중심 교육체계가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평가는 프로그램 운영 체계,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 학생 및 교수 지원, 교육환경과 현장실습 등 다양한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무 역량을 갖춘 보건의료정보 전문가 양성 가능 여부가 주요 기준으로 작용했다.백석문화대 보건의료행정과는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 산업체 연계 실습, 자격 취득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교육 운영은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 향상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강천국 학과장은 “이번 인증은 학과 구성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격과정과 실무 교육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