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인프라 정비…홍보관·안내판 개선 완료논산딸기축제서 방문의 해 선포식 백성현 시장 “머물고 싶은 논산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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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2026 논산 방문의 해 홍보 현수막.ⓒ논산시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5~2026 논산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 프로젝트는 충남도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논산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인프라를 강화해 명품 문화관광도시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위해 시는 관광 안내판 정비, 관광 홍보관 및 해설사의 집 외관 보수 등을 완료했다.관용·직원 차량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옥외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오는 27일부터 열리는 ‘2025 논산딸기축제’ 개막행사에서는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고 전국 관광객에게 논산을 알릴 계획이다.논산시문화관광해설사회는 주요 관광지와 육군훈련소 면회객을 대상으로 관광 리플렛을 배포해 명소와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백성현 시장은 “논산은 백제 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와 전통, 농촌 힐링 자원, 탑정호와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등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한 도시”라며 “이번 방문의 해를 통해 논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