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딸기 축제장 모습.ⓒ논산시
    ▲ 지난해 딸기 축제장 모습.ⓒ논산시
    ‘K-딸기’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2025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논산시민 가족공원에서 열린다.

    ‘논산딸기,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논산딸기의 글로벌 경쟁력을 알리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축제는 딸기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판매 등이 마련된다.

    ‘딸기 테마존’, 육군항공학교 헬기 체험, 방산업 홍보관인 ‘논산방위산업관’,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딸기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먹거리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논산농산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와 충청남도 ‘진품’ 축제로 선정되는 등 대표 관광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세계적 축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