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거성’ 비전 아래 4대 핵심 전략 제시명품·경제·교육복지·문화관광도시로 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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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2025년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최원철 시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공주시
충남 공주시는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5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주요 정책 방향과 핵심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수도거성(水到渠成)’을 시정 화두로 설정한 공주시는 △명품도시 △경제도시 △교육‧복지도시 △문화‧관광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명품도시 분야에서는 공주~세종 광역 BRT 구축,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 등으로 인구 유입과 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경제도시 분야에서는 제2금강교 건설,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와 기업 유치 기반을 강화한다.교육‧복지도시 분야는 스마트 경로당 구축, 유관순교육관 설립 등으로 세대별 맞춤 복지를 실현하며, 문화‧관광도시 분야에서는 금강신관공원과 국가정원 조성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최원철 시장은 “올해는 핵심 사업 성과를 거둘 중요한 해로 공약 이행률 95%를 달성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