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전 2시 10분쯤 세종시 전의면 영당리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
    ▲ 13일 오전 2시 10분쯤 세종시 전의면 영당리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
    13일 오전 2시 10분쯤 세종시 전의면 영당리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47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집 주인 A씨(64)가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주택 1층 241.73㎡ 중 150㎡와 1톤 화물트럭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4118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