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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청사.ⓒ서구
대전 서구가 오는 31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선정된 업체는 위생방역 물품 지원과 대전사랑 카드 결제 시 업소 이용자에게 캐시백 지급 등 다양한 혜택 지원 받을 수 있다.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가격이 저렴하지만 청결한 위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서민 생활과 물가안정에 기여한 한식, 중식 등 외식 업소 또는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소다. 단 프랜차이즈 업소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은 신청업소 현지실사와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다음 달 30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 최종 확정 통보할 계획이다.기존 업소는 다음 달 1~23일 일제 정비를 시행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참여 희망업소는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 서구청 지역경제과에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