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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화지중앙시장 일원서 '옛살비' 야시장 23일 개장

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 가득

입력 2022-09-22 16:45 | 수정 2022-09-25 16:18

▲ 옛살비 야시장 포스터.ⓒ논산시

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가 가득한 야시장이 열린다.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23일 화지중앙시장과 꽃가지천(구 중교천) 일원에서 ‘옛살비’ 야시장을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옛살비 야시장은 원도심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야시장은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지역의 상인들은 논산의 특산품을 활용한 맛깔스러운 먹거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료 공예 체험, 버스킹과 문화공연 등도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가을밤 옛살비 야시장에서 소중한 추억과 낭만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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