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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더 가까이 충주’ 민선 8기 3대 시정방침 확정

미래투자, 도시품격, 작은변화로 섬세하고 조화로운 시정 운영

입력 2022-08-05 10:16 | 수정 2022-08-07 18:15

▲ 충주시 민선8기 시정방침 포스터.ⓒ충주시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은 미래투자, 도시품격, 작은변화로 섬세하고 조화로운 시정 운영 등 민선 8기 3대 시정방침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충주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민선7기 후반기 ‘더 가까이, 충주’라는 시정 구호에 맞춰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 4대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등 시민들의 행복한 삶과 건강, 도시의 품격 높이기 등을 위한 시정을 운영해 왔다.

조 시장은 민선 8기에 들어서면서 ‘더 가까이, 충주’의 구체적 실현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각 분야의 시정 운영 방침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확정한 3대 시정방침은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섬세하고 조화로운 시정을 지향점으로 두고 내 삶을 바꾸는 미래투자, 멋과 흥이 있는 도시품격, 시민이 감동하는 작은 변화 등이다.

이번에 민선 8기 3대 시정방침이 확정됨에 따라 시는 모든 부서에 게시·공유 할 예정이다.

조 시장이 민선 8기 3대시정 방침 구체적인 운영 첫 번째로 ‘내 삶을 바꾸는 미래투자’를 위해 미래 신산업육성,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신도심과 구도심의 균형발전 등을 실현할 방침이다.

두 번째 시정방침은 멋과 흥이 있는 도시품격을 갖추기 위해 시민의 문화적 수혜, 지역경제 살리는 관광거점 조성, 명품 숲 및 생태공간 조성, 걷기 좋은 충주 만들기 등을 추진한다.

세 번째 시정방침은 시민이 감동하는 작은변화라는 세대별 맞춤 정책, 실효성 있는 사회복지 실현, 작은 불편 생활 속 일상 과제 해결, 시민 직접 소통 확대 등을 실시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민선8기 시정방침은 4대 미래비전·수요 맞춤 정책·신산업 일자리 창출·국정과제 실현의 시정 운영 방향을 아우르는 기준이다. 민선8기 운영 기틀이 마련된 만큼 오롯이 충주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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