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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날씨] 4일 전역 ‘폭염주의보’ 속 소나기…최고 40㎜

입력 2022-08-04 10:45 | 수정 2022-08-07 16:48

▲ 속리산 세조길 구간 계곡.ⓒ보은군

4일 충북지역은 폭염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이다.

소나기가 오는 곳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전날(29.5~33.2도)보다 높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마세먼지 농도를 ‘좋음’ 수준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수증기로 인해 습도가 높아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무덥겠으니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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