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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스타트’

뉴욕증시, 소매기업 실적 악화에 폭락…나스닥 4.73%↓
‘루나 사태’ 권도형·테라폼랩스, 1000억대 세금 추징당했다
檢 ‘빅3’에 尹사단 배치… ‘反尹’ 검사들, 한동훈 좌천됐던 한직으로

입력 2022-05-19 07:58 | 수정 2022-05-19 11:19

▲ 19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공식 선거운동이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로그.ⓒ민주당, 국민의힘

◇국힘 ‘안정론’, 민주 ‘견제론’ …본격 ‘유세전’ 

광역·기초 단체장, 광역·기초의원을 선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9일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은 이날 오전 충청권 전역에서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결의한다.  

국민의힘은 ‘안정론’을, 더불어민주당은 ‘견제론’을 주장하며 19일 동시다발적으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전에 들어간 가운데 골목길에는 출무자들의 사진과 경력이 담긴 선거벽보가 붙었다.

여야 후보 캠프는 공식 선거 하루 전인 지난 18일 밤 좋은 위치에 현수막을 걸기 위해 그야말로 ‘현수막 전쟁’을 벌였다. 

다음은 2022년 5월 19일 자 신문들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조국 수사 주포, 중앙지검 복귀… “前 정권 수사 재개하겠단 뜻”
‘조국 수사 총괄’ 송경호, 중앙지검장 맡아

-바이든-文 회동설 부인한 美 “文 안 만나, 대북특사 논의도 한 적 없다”
야권서 제기했던 ‘바이든-문’ 만남미 NSC 보좌관 “계획없다” 
부인DMZ도 방문하지 않기로, 북한 도발 의식한 듯

◇중앙일보
-‘김치코인’ 이래서 망가졌구나 51조 날렸다, 루나‧테라 전말
[이슈피디아] “이건 사기” 논란 속 소송 에고…대폭팍 사태 총정리

-‘秋 대학살’ 그들 화려한 컴백…‘反尹’ 검사는 모두 좌천됐다
이원석 대검 차장, 김후곤 서울고검장…차치 총장 놓고 3파전

◇동아일보
-檢 ‘빅3’에 尹사단 배치… ‘反尹’ 검사들, 한동훈 좌천됐던 한직으로
文정부서 좌천당했던 ‘尹사단’, 檢요직 복귀
한동훈 법무 취임 다음날 간부 인사… 
검찰총장대행 대검차장에 이원석
‘反尹라인’ 간부들은 한직으로

-尹 “국민 모두가 광주시민 오월 정신은 통합 주춧돌”

◇한겨레신문
-여야 의원 200여명 광주로 ‘표’를 위한 ‘행진’

-‘역대급 적자’ 경영위기 몰린 한전, 해외 ‘탈원전’ 속도 낸다

◇매일경제
-뉴욕증시, 소매기업 실적 악화에 폭락...나스닥 4.73%↓

-한동훈 지시 하루만에 ‘여의도 저승사자’ 돌아왔다…라임 옵티머스 재수사 나서나
코인피해자 19일 고소장 제출첫 수사 대상은 권도형 될듯
라임·옵티머스 재수사도 관심 초대 합수단장에 박성훈

◇한국경제
-‘루나 사태’ 권도형·테라폼랩스, 1000억대 세금 추징당했다
국세청, 작년 6월 조사 착수
루나·비트코인 시세차익 등 조세피난처로 빼돌린 혐의 파악
신현성 의장·차이코퍼레이션테라와 지분관계 존재 확인

-韓·美 “통화스와프 준하는 협력 추진”
尹-바이든, 20일 삼성 공장 동행

◇중부매일
-“地選 압승” 여·야 본격 유세전
19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청주 전역서 동시다발 출정식

-여·야 승리 자신… 충청권 광역단체장 판세 혼전
국힘, 4곳서 과반승 기대… 민주, 세종 우세 판단

◇충북일보
-‘안정론’ vs ‘견제론’ 선거운동 시작
국민의힘 육거리시장·민주당 청주체육관서
충북선대위 출정식 예고… 勢 과시·필승 결의

◇충청타임즈
-출마자 선거자금 마련 ‘펀드’가 대세
충북 단체장‧교육감 후보 개설 하루‧이틀만에 완판
짧은 시간에 목표 달성 땐 유력 후보 이미지 부각도

◇충청투데이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 스타트… ‘캐스팅보트’ 충청 표심 잡기 ‘치열’
국힘 ‘정권 안정’ vs 민주 ‘정권 견제’ 대결 팽팽

◇대전일보
-대전 여야 후보간 첫 두 자릿수 격차…세종ㆍ충남 초박빙
[대전일보ㆍTJB 공동 여론조사 - 6ㆍ1 지방선거]
국힘 이장우, 민주 허태정 후보에 오차범위 밖 우세
세종ㆍ충남 ‘지지도’ 국힘, ‘당선 가능성’ 민주 앞서
교육감은 현직 후보들 ‘프리미엄’ 등에 업고 선두

[이번 조사는 대전·세종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만 18세 이상 성인 대전 1031명, 세종 800명, 충남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유선 임의전화걸기(RDD)와 통신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를 결합한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대전·충남 3.1%포인트, 세종 3.5%포인트다. ※ 가중치 부여 방식: [림가중]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중도일보
-지방선거 현수막 전쟁 시작… 무법 가까운 탓에 곳곳 민원
선거운동용 현수막 대거 걸리지만 마땅한 규제 없어
정치용 현수막 게시대는 선거기간용 아니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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