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 동구 취약계층 3만1900명에게 자가진단 키트 16만여 개 무상으로 지원을 한다.ⓒ대전 동구
대전 동구는 오는 31일까지 감염 취약계층 3만1900명에게 자가진단 키트 16만여 개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어린이집 원생과 노인, 임신부 등 감염 취약계층의 선제적 검사를 돕고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자가진단키트는 이달 첫째 주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 임신부, 둘째 주부터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노숙인 시설 등에 배부된다.황인호 청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으니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