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대전시 관내 학교에 배부할 자가진단키트 소분 작업을 지원했다.ⓒ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대전시교육청의 학교 배부 용 자가진단키트 소분 작업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시설공단에 따르면 한밭종합운동장 육상실내연습장에서 진행된 소분 작업은 대전 관내 각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검사 도구를 신속하게 나눠주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관계자는 “오미크론의 영향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한편 자가진단 키트는 시교육청 등 산하단체 414명의 직원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배부할 40만920개 분량의 키트를 개인용 1개씩 낱개 포장한 후 각 학교에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