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누적 확진자 9만2508명·사망 2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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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지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067명, 사망자 10명이 폭발적으로 발생하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했다.오미크론 변이의 대확산 등으로 대전 누적 확진자는 9만2508명, 격리 중 3만438명, 퇴원 6만1823명, 사망 247명 등으로 나타났다.시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26명이 감소한 5067명(대전 87441∼92508번)이 무더기로 감염됐다.자치구별 확진자는 △서구 1796명 △유성구 1159명 △동구 760명 △동구 733명 △대덕구 619명 등이 추가 발생했다.최근 일주일(24~3월 2일)간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4일 4406명 △25일 4146명 △26일 4048명 △27일 3683명 △28일 3674명 △3월 1일 4078명 △2일 5067명 등 총 3만216명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이는 하루 평균 4316.57명이 발생한 것이다.위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은 69개 중 42개가 사용 중이며, 신속 항원검사는 3206건(누적 14만2806건) 중 367건(누적 4653건)이 양성 반응을 보여 이들을 대상으로 PCR 검사가 진행 중이다.대전시의 백신 예방 접종률은 2일 0시 기준 전체 인구 145만4011명 중 1차 접종 124만284명(85.8%), 2차 접종 122만6632명(84.9%), 3차 접종(부스터샷)은 84만8139명(58.7%)으로 증가했다.한편 대전 거주 확진 환자 중 10명이 추가 사망했다.238번째 사망한 김 모(83, 여)는 을지대병원, 239번째 사망한 조 모 씨(90, 여)는 은혜요양병원. 240번째 사망한 유 모 씨(94)는 대전웰니스병원에서 각각 입원 치료 중 숨을 거뒀다,241번째 사망한 최 모 씨(79), 242번째 사망한 사모 씨(90, 여)는 243번째 사망한 이 모 씨(88, 여)는 대전웰니스병원에서 각각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244번째 사망한 옥 모 씨(94)는 사나래요양원, 245번째 사망한 윤 모 씨(90, 여)는 등은 대전웰니스병원, 246번째 사망한 김 모 씨(88)는 브레인요양병원, 247번째 사망한 손모 씨(85, 여)는 을지대병원에서 각각 입원 치료 중 목숨을 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