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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17일까지 사회복지시설 12곳 안전점검

입력 2021-12-06 16:12 | 수정 2021-12-07 15:26

▲ 대전동구청사.ⓒ대전 동구

대전 동구청은 오는 17일까지 사회복지관 5곳과 노숙인 시설 7곳 등 총 12곳을 대상 겨울철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막기 위해 시설안전과 재난대응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은 복지시설 종사자의 안전교육 훈련 여부와 소방‧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대책, 감염병 관리대책 등을 안전점검표에 따라 분야별로 점검한다.

폭설과 한파 대비 시설안전 등을 점검한다.

시설점검과 함께 입소자 관리 등 운영 일반과 보조금 지출 등 회계업무에 대한 지도 점검도 할 예정이다
.
구 관계자는 “안전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미비한 부분은 신속히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앞서 사회복지관 5곳과 노숙인 시설 7곳 등 총 12곳은 지난달 15일부터 3일까지 1차 시설 자체점검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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