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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8일부터 종합사회복지관서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

입력 2021-11-04 11:52 | 수정 2021-11-05 07:57

▲ 논산시청 전경.ⓒ논산시

충남 논산시가 주민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풀뿌리 주민자치'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오는 8일부터 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민 등 260여 명을 대상으로 3주 동안 2021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주민자치 컨설턴트 등 전문가 교육에 참여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의 이해 △주민자치회 구성 및 운영 △공동체의 이해와 주민자치 △주민참여 마을자치 등이다.

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자치와 공동체와 따뜻한 동고동락의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시장은 "앞으로 자치에 대한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민자치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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