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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보건소·선별진료소, 18일부터 효문화마을관리원서 임시 운영”

입력 2021-10-12 14:18 | 수정 2021-10-13 00:40

▲ 대전 중구 “보건소·선별진료소 이전안내 포스터.ⓒ대전 중구

대전 중구는 오는 18일부터 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보건소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선별진료소를 임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시 운영은 지난해 선정된 중구보건소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에 따른 조치다.

이에 보건소는 오는 16, 17일 선별진료소 운영을 중단하고 이전이 완료된 18일부터 안영동 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업무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까지 운영된다. 

박용갑 구청장은 “준공 후 27년이 지나간 보건소가 친환경 건축물로 재탄생되면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에서 한밭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 충남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대한 결핵협회 부설 복십자의원 등 5곳의 선별진료소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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