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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5일 코로나 확진자 31명 무더기 확진

백신 접종률 1차 75.9%·접종완료 51.6%

입력 2021-10-06 09:59 | 수정 2021-10-06 17:12

▲ ⓒ뉴데일리 D/B

대전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는 유성구 5명 등 전날보다 8명이 줄은 31명이 발생했다.

활동량이 왕성한 10대와 20대에서 집중 발생하면서 보건당국과 교육당국이 초긴장 상태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 기준 17명이 확진됐고 이후 14명(대전 7194~7207번)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된 14명의 거주지구는 △유성구 5명 △서구 4명 △동구 3명 △대덕구 2명 등이다. 

나이별로는 △10대 6명 △20대 4명 △ 30대 1명 △40대 2명 △60대 1명 등이다.

대전에선 지난 1일 35명을 시작으로 △2일 35명△ 3일 41명△ 4일 39명 △ 5일 39명 △6일 31명 등 최근 6일간 총 220명이 확진됐으며, 이는 하루 평균 36.67명이 발생했다. 

한편 대전시 백신 예방 접종률은 대상 인원 145만4011명 중 1차는 전날보다 1126명이 많은 110만2943명(75.9%)으로 늘어났다.

2차 접종 완료 자는 전날보다 2만 2713명이 많은 75만 616명(51.6%)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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