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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무수천하마을’ 일손돕기 나서

입력 2021-10-03 11:10 | 수정 2021-10-04 16:37

▲ 대전시의회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등이 중구 무수천하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등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는 지난 2일 시의원과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중구 무수천하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등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3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 중단돼 일손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중구 운남로85번길에 위치한 무수천하마을은 도심 속 농촌 마을로 삶에 지친 도시민들의 치유와 체험활동의 장으로 활용됐었다

영농조합 관계자는 “바쁜 의정활동과 업무 중에도 우리 마을을 찾아 일손을 덜어 준 시의원들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중순 의장은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코로나를 극복하여 다시 찾는 체험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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