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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1일 천안 일가족 등 32명 ‘무더기 발생’

천안 15명·아산 6명·당진 3명·부여 3명·논산 1명 ‘확진’

입력 2021-10-01 16:45 | 수정 2021-10-04 16:16

▲ ⓒ충남소방본부

충남에서 1일 천안에서 일가족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2명이 무더기로 추가 확진됐다.

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천안 15명, 아산 6명, 서산 4명, 당진 3명, 부여 3명, 논산 1명 등 32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천안에서는 7명(천안 3156~3162번)이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무더기로 감염됐으며, 또 다른 가족 3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 해외입국자 1명이 추가 감염되는 등 확진자가 속출했다.

이날 충남에서 발생한 확진자 중에는 감염경로 조사 중 5명, 해외입국자 2명, 선제검사 1명, 타지역 확진자(서울‧인천시 부평) 8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충남 누적 확진자는 9193명, 격리 치료 1127명, 삼아 57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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