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성의회 하경옥 의원이 지난 29일 유성구 교통 및 주차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유성의회
    ▲ 유성의회 하경옥 의원이 지난 29일 유성구 교통 및 주차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유성의회
    대전 유성구의회 하경옥(재선, 노은2~3동·신성동) 의원이 29일 유성구 교통 및 주차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30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지역 내 교통과 주차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하 의원이 좌장을 맡았고, 양 금화 대전마을 활동가포럼 대표가 ‘주차문제로 보는 삼성동 리빙랩의 성과와 교훈’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이순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가 ‘교통문제로 보는 신성동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김인숙 대덕문화원 사무국장이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 및 문제해결’이라는 주제 발표를, 신동훈 주민대표(신성동)·박한표 우리 마을대학 학장·손 한정 유성구 주차관리과 팀장·임영란 유성구 마을 자치와 팀장이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을 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하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나온 문제점들을 되짚어 보고 우리구 실정에 맞는 교통정책과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 의원은 유성구 노은2~3동·신성동 재선 의원이다.